초설(오색마삭줄) 예뻐서 데려와서 좀 키우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벌레같이 생겨서 보니까 응애더라고요

수경재배하던중이라 씻어서 응애 다 치우고 물 갈고 다시 꽂아서 키우고 있는데, 

응애는 안 보이는데 그때 시든 잎+추가로 더 시드는 잎 해서 잎들이 너무 심하게 떨어져요

풍성하고 건강했는데 시들시들 죽어가는 느낌입니다



응애 한번 생겼던 친구는 응애 사라져도 살리기 어려운가요?

멀쩡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잘라내면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