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와 저는 우울증을 오래 앓아왔어요.

아버지는 많이 심한편이고 전 트라우마 위주라서

일상에 큰 지장은 없어요.

근데 얼마전 키우던 반려견이 죽고 

아버지가 많이 우울해하셔서

집에서 식물 크는거라도 보면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 드려요.

진짜 키우기 편한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