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죽어간꽃도 피지 못한 해바라기 둘,몇몇 허브,발아조차 되지 못한 캣닢, 봉선화여책임을 느끼고 식물 접습니다.식물들과 따스하게 생활 해 보려 했던 것은한낱 식린이의 꿈이었는가
내가 죽인 식물들이 강 건너편에서 날 기다리고 있다 - dc App
김치배추는 안불쌍하냐
죽이면서 느는겨
실수한 것을 잊지 않고 재도전하는 것이 식집사의 길... 당신은 할 수 있다!! 저도 공원만큼 죽였고, 화단만큼 성공해서 키우고 있어요!
그게 다 거름이 되어서 보다 뛰어나고 좋은 식물을 키울 수 있는 바탕이 되는 거임 ㅋㅋㅋㅋ 근데 가지수는 줄여서 시작해야겠다
꽃은 어렵더라.. 쉬운 걸로 다시 시작!!! - dc App
쉬운 것 부터 하세요! 스킨답서스, 고무나무
장마 지나고 무더워 지나면 다시 생각날거야 쉬운거부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