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화분중에 몬스테라, 홍콩야자나무에 깍지가 테러했는데...
처음에 물묻힌 키친타올 등으로 일일히 닦아주다가
이제 너무 번식이 많이 되서 안잡은지 오래됬어 ㅠㅠ
그냥 방치중인데 바닥에 막 끈끈이 뿌리고 난리남
(참고로 베란다가 없는 확장형 아파트라.. 거실 맨바닥에 ㅠㅠ)
식갤에 좀 검색해보니
결국엔 농약만이 답인거 같더라구.
근데 나 임신중이고. 곧 아기도 태어나면 집에서 같이 살건데,
농약을 뿌려도 되나 고민되네 ㅠㅠ
아니면 그냥 화분 처리할까 생각중인데,
혹시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ㅠㅠ
임신 중이시면 농약 치지 마세요. 이상없다 그래도 괜히 찜찜하잖아요ㅠㅠ벌레가 심하면 그냥 처리하세요... 어차피 애기 태어나면 돌 지나기 전까지는 관리가 진짜 힘들어요(경험담....)
오 그렇구나 ㅠ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근으로 이러이러하다... 잘 케어하실 분 데려가라....하고 올려버려...
오우.. 좋은 생각인데, 식물이 아니라 벌레를 파는 느낌이라 미안한 지경이면 나눔도 못하겠지 ㅠㅠ ㅋㅋ⫬ㅋ⫬ㅋ⫬ㅋ⫬ㅋ
@ㅇㅇ(218.239) 아니....설명을 하라고... 이러하게 깍지가 창궐인데.. 내가 방역을 못한다... 데려가서 방역하고 키울분만.... 이렇게....
농약없이 세젯물 스프레이 해주면 점령은 막을수 있음.. 단점은 박멸이 안돼서 주기적으로 해줘야댐
버리세요 케어할 능력이 없다면 버리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