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물을 받아서 달맞이꽃을 화분에 옮겨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3~4일 안 본 사이 다 말라서 죽어있더라고요...
검색해 보니 한해살이로 나오는데 그냥 말라 죽은 그대로 냅두면 이후에 자라는 달맞이꽃의 거름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죽은 달맞이꽃들은 따로 처분하는 게 맞는 걸까요?
그리고 씨를 어디에, 어떻게 뿌렸는지를 몰라서 그냥 계속 화분에 물 주고 하다 보면 그대로 또 달맞이꽃이 자랄까요?
예전에 선물을 받아서 달맞이꽃을 화분에 옮겨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3~4일 안 본 사이 다 말라서 죽어있더라고요...
검색해 보니 한해살이로 나오는데 그냥 말라 죽은 그대로 냅두면 이후에 자라는 달맞이꽃의 거름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죽은 달맞이꽃들은 따로 처분하는 게 맞는 걸까요?
그리고 씨를 어디에, 어떻게 뿌렸는지를 몰라서 그냥 계속 화분에 물 주고 하다 보면 그대로 또 달맞이꽃이 자랄까요?
말라죽은건 그냥 제거해주고 비료를 따로 주셈
전부 말라 죽어있어서요 ㅠㅠ... 일단 말라죽은 건 처분하고 비료 따로 주면 다시 새싹이 돋아나는 걸까요?
달맞이꽃 씨앗 사다 뿌리면 또 금방 나옴
@ㅇㅇ(112.161) 아 씨앗을 따로 뿌려야 하는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안비싸니깐 시도 해보셈
@ㅇㅇ(112.161) 넵 해보겠습니다.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