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처음으로 바질하고 상추 사다가 기르고 있습니다


1) 다이소 화분사다가 길렀는데 씨앗에서 4개 발아


2) 화분이 꽉차서 아메리카노 컵밑에 구멍 뚫고, 쿠팡에서

'솔림 배양토 30L 텃밭 화분 친환경 분갈이흙 용토' 사다가 분갈이 / 용기 밑엔 다이소에서 산 마사토 작은거랑 알비료(화분 중간에)


3) 어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뿌리가 햇빛을 싫어한다길래 검정비닐봉지를 저렇게 감쌌습니다.


그리고나서 좀 시들해지더니...한마리가 죽어서 본줄기만 남기가 다 뜯어냈는데요.


질문하고자하는건, 2번째 사진처럼 탄자국 같은게 남는다는건데

이게 과습인가요 아니면, 너무 뜨거운 햇빛에 물을 줘서 그런건가요?


검색에선 햇빛에 물을 주고 바로 뜨거운 빛에 주면 화상을 입는다던데, 분무기로 안주고 싱크대 물로 줘서 큰 물방울이 맺힌상태로 화상을 입은건지

과습인건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방안으로 옮겨서 시원하게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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