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 있던 것들 이파리는 반은 바삭하게 말랐고 새로 올라오는 것들도 끝에서부터 갈색으로 변하면서 말려들어가고 파보니까 일주일 지났는데도 뿌리는 화분 파내서 심었던 거의 그대로라 하나도 못뻗은거 같은데
그나마 직광 덜 받는 놈들은 멀쩡한 거 같더니 안본 사이에 하엽은 다 져서 얘넨 또 과습이 문제인가 싶고
강제로 떠맡은거라 식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찾아보고 있긴 한데 이게 타죽은건지 수분부족인지 과습인지도 모르겠으니 스트레스네요....
물이 적었네요... 이제 비 와서 살아날 거 같은데 비 안 올 때는 물 좀 자주 주세요.
심고 나서 하루 한번씩 웅덩이 생길 정도로 줬는데 적은가요ㅠㅠ? 흙 손가락 넣어서 만져보면 축축은 아니고 촉촉한 정도에요
노지 흙 그대로 심은게죠?
그린토 오대오로 섞어서 땅 만들고 화분 흙은 안털고 그대로 심었어요
주변 안파신거에요?
죄송한데 주변 안팠다는게 뭔 말씀이실까요 ㅠㅠ
아예 다른흙끼리는 성질이 달라 물길도 달라집니다, 물이 흠뻑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주변 흙도 어느정도 점토를 섞어야합니다
아! 땅 전체를 한번 갈아엎었어요 많이 깊게는 못팠지만..
흙 갈을때 같은 흙으로 쓰신거죠?
네네
흙 가까이서 찍으신거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