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에 첫 싹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성장이 참 더디더라고요
이게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 이파리가 아주 살짝 보일만큼만 컸어요.
떡잎이 나고 1달 조금 지난 셈이네요.
이건 친척집 텃밭에 있는 바질인데 너무 부럽더라고요.
이파리 만졌는데 향이 너무나도 좋았고, 다들 아주 예쁘게 자 라나는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바질이 원래 이렇게 느리게 자라는 식물일까요?
애초에 식물 키우기 좋은 집은 아니긴 합니다
장마철이 오는데 빗물받아서 뿌려주면 잘 자랄까요??
궁금합니다..
먼가잘못된거같음 한달이면 아래 친척집 바질보다 커져있어야 정상임ㄷㄷ - dc App
ㄷㄷㄷㄷ 북향집에서 키우다보니 해를 못받아서 그런가.......
해를 잘 받으면 한 달만에 엄청 커집니다 바질은 광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문제점은 물보다 빛인 것 같아요 물은 걍 수돗물 주셔도 됩니다
내일부터 해 드는곳에 잘 두겠습니다 감삼다...
@글쓴 식갤러(175.126) 해 보기 어려우면 식물등 추천이요
@식갤러2(106.101) 식물등 검색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더우면 또 잘 안자람.. 요즘 더워서 내 바질도 거의 성장 멈춤 베란다에 있는 거
참고로 두 달 됐는데 님 사진보다 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