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얻어온거, 집에 있던 현무암
화분에 심은지 보름째야.
누가 선인장 아니랄까봐 기존에 키우던
다육이에 비하면 크는 속도가 느리네.
내 엄지손가락 한마디 만한
크기를 계속 유지 중이야.
언능 컸으면 좋겠다- 하면서도 작고 땡글땡글한게
귀여워서 이대로도 좋겠다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ㅋㅋ
근데,요놈이 아직 어려서, 맹취옥이 맞는지 확신을 못 하겠어.
지인은 맹취옥이 맞다고 하던데...
갤러들은 맞다고 생각해?
지인한테 얻어온거, 집에 있던 현무암
화분에 심은지 보름째야.
누가 선인장 아니랄까봐 기존에 키우던
다육이에 비하면 크는 속도가 느리네.
내 엄지손가락 한마디 만한
크기를 계속 유지 중이야.
언능 컸으면 좋겠다- 하면서도 작고 땡글땡글한게
귀여워서 이대로도 좋겠다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ㅋㅋ
근데,요놈이 아직 어려서, 맹취옥이 맞는지 확신을 못 하겠어.
지인은 맹취옥이 맞다고 하던데...
갤러들은 맞다고 생각해?
와 바위 위에서 자라는 건가? 나는 맹취옥 먼지는 잘 모르는데 신기하다.
현무암을 조각해서 만들어진 화분이래. 예전에 사다둔건데, 선인장에 딱일 것 같아서 심어봤어.
Echinopsis나 Lobivia계열같은데
답이 늦었음 ㅈㅅ...echinopsis 검색해보니 성게선인장이 나오네? 그리고 가시가 자잘자잘하게 많은게 내가 키우는 애랑 닮았어. 역시 맹취옥이 아니었던거구나. 알려줘서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