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 흔적이 있어서 바로킬 듬뿍 뿌렸습니다
집 비울 일이 있었는데 이틀 예정이라 걱정 안했는데 나흘이 걸렸어요
돌아와보니 총채 흔적은 없어졌으나 화분이 바짝 마르고 아랫잎이 누렇게 뜨고 꽃이 말라 비틀어져 있었습니다
일단 누렇게 뜬 잎줄기 따고 물 듬뿍 줬는데 어젯밤 비가 오더라구요
혹시 꽃이 살아날까 싶었는데 상태가 더 나빠진 것 같습니다
일단 이 꽃들은 죽은거죠?
약해일까요
건조탓일까요
아니면 여린 꽃들에 세찬 비를 맞게 한 탓일까요?
위쪽 꽃은 포기한다쳐도 잎을 잘라내서 아래 꽃봉오리들이 영양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보이세요?ㅠ
약해 입은 것 같은.... 상한 꽃들은 쳐주고... 존버해보기...가 최선 아닐까 싶은...
바로킬 비오킬 바이오킬 그런 눔... 식물에 쓰는거 아니라는...ㅠ.ㅠ''
ㅠㅜ그래도 농약보다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ㅠ약해도 없고 사람한테도 안전하다더니 독한가봐요..말씀하신대로 상한애들 잘라주고 기다려볼게요ㅠㅜ
@글쓴 식갤러(59.10) 약해 훅 들어가는 넘들인디... 안전?이슈도 한번 있었던....암튼... 정 쓸려면 10-20프로 희석해서.....진딧물엔 잘 듣긴 혀....
10프로라니..전 걍 원액 한바가지 뿌렸는데요ㅠㅜ공 들인다고 들이는데도 부족해서 식물한테 못할짓만 하네요 흡ㅜ 답변 감사합니다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