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에 파종해서 기른 해바라기
다육이 물주듯이 바짝말려서 줘서 잎이 마르기도하고, 꽃빨리보겠다고 과도한 영양제로인해 잎이 타버리기도 했지만 꽃은 결국 피어남
총채벌레가 꽃좋아해서 꽃에 총채생기길래 완전히 피기전에 버릴까했는데 농약치고 기다린보람이 있는것같음
근데 얘도 씨가생길까?? 깨알만한 해바라기씨 궁금하기도한데
3월7일에 파종해서 기른 해바라기
다육이 물주듯이 바짝말려서 줘서 잎이 마르기도하고, 꽃빨리보겠다고 과도한 영양제로인해 잎이 타버리기도 했지만 꽃은 결국 피어남
총채벌레가 꽃좋아해서 꽃에 총채생기길래 완전히 피기전에 버릴까했는데 농약치고 기다린보람이 있는것같음
근데 얘도 씨가생길까?? 깨알만한 해바라기씨 궁금하기도한데
이래.....구박?하며 키워도... 꽃은 피네..... 꽃 핀것만으로도...행복해하자.....이야. ㅋㅋㅋㅋ
다육이는 이렇게키워도 불만이 없다구ㅋㅋ!!
@초보다육러- 다육이만 이뻐하는 세상에 해바라기는 외친다. 오태식이 돌아왔구나. 다육이 형, 나가, 나가, 뒤지기 싫으면...
채종해서 지금 또 파종하면되긋네
꽃마를때까지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