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폰보면서 당근 중나 네이버 엑스 심폴 무한 순회중임..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고
저렴한건 애매하고
맘에들고 저렴한건 팔렸고
내 삶이 피폐해졌어
나랑 비슷하네.. 그럴땐 집에 있는 식물들을 머리속에 떠올리면서 위로를 받음... 돌봐줄 식물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또 들이는건 안되지 하면서...
나랑 비슷하네.. 그럴땐 집에 있는 식물들을 머리속에 떠올리면서 위로를 받음... 돌봐줄 식물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또 들이는건 안되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