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에 마트에서 뿌리가 살아있는 버터헤드 사옴
집에 야채 없을때 한 보름마다 한번씩 8장 수확. 섬유질 보충함
3달이나 야무지게 먹엇다
어제보니 갑자기 엄청 웃자란게 추대하려는거같아서 정리했다
추대하면 엄청 써져서 못먹는다던데 어떤지 맛이나 볼걸 그랬나
추대하는거 구경이나 할걸 그랬나
햇빛1열이라 빨리 자리빼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던거같다
근데 난 아직도 버터헤드의 맛을 잘 모르겟다. 그냥 정말 버터같을런지 궁금한 풀떼기였을 뿐. 조금 부드럽고 고소햇나? 잘 모르겟다
아니 세달이나 먹어놓고 맛을 모르겠다니 ㅋㅋㅋㅋㅋ 밍숭맹숭한 맛이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