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싱고니움, 산세베리아, 천냥금, 테이블야자를 위한 식물등을 구입하였습니다. 싱고니움이 죽기 직전이었는데 식물등으로 비추니 괜찮아지기 시작했어요.
이거는 다육이만을 위한 식물등입니다.
다음주 중에 선인장을 옆에다 둘 예정이죠.
식물등으로 스킨답서스 비추게 하고 하루 외박하고 들어왔더니
갑자기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가까이 변함이 없던 녀석이
뿌리를 내리니 반가워요.
장미 허브 삽목은 실패인가봅니다.
메인 줄기는 색이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잎들은 죽어가며 떨어지네요.
현재 비 바람이 장난 없는데 다들 별 일 없었으면 합니다.
의외로 손이 많이가는 취미야 진짜ㅋㅋ
손이 많이가지만 다들 즐겁고 행복하시잖아요? ㅋㅋ
@고야드 마저ㅋㅋ 온종일 들여다봐도지리지가않아
내 테이블 야자는 적당한 음지로 옮기고부터 막 크더라 ㅋㅋ 창가에서는 오히려 안큼..
나도 여름맞이로 오늘 제라늄 다듬었어 무성하던 잎들 다 쳐내고 바람 잘통하게 ㅋㅋㅋ 무사하길!
장미허브는 좀만 더 봐바 나도 삽목했던거 비슷했었는데 하엽들 정리하고 썩은 줄 알았던 줄기가 목질화처럼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