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식물들과 어울리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장마철에 꽃피는 식물들도 있다는것
첫번째. 무궁화
비가 오면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무궁화꽃
두번째 능소화
능소화도 장마철에 꽃이 핀다.
비가 내리면 대부분의 식물들이 꽃을 닫는데
꿋꿋하게 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능소화
배롱나무
개화기간이 무척 긴 배롱나무
역시 장마철에도 꽃을 피운다.
자귀나무
이란이 원산지라 독특한 꽃모양을 가진 자귀나무
마치 폭죽이 터지는것만 같은 모양새
자귀나무도 역시 장마철에 꽃을 피우는 식물이다.
모감주나무
영어로 gold rain tree
아예 이름에 "rain"이 들어간 나무
얘네가 군락을 이루면 진짜 장관임..
이외에 수국 백일홍 메리골드 란타나 애기범부채 등이 있음.
장마철.. 빗줄기가 약해진날
산책하면서 꽃구경을 해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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