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명 세팅을 한참고민하다가 수정하는 하루를 보냇음
어디서 본것 같지 않은 개성있는 세팅을 하고싶었어서
가능하면 식물등으로 많이들 쓰는 필립스 + 선반조합을 안하고싶었음...
아프리카 식물 좋아하는 식집사는 블랙 쇠테리어 + 레일조명등을 쓰는경우가 많아서 그것도 피하고싶었음
암튼 나름 이정도면 흔한 배치는 아니다 하면서 만족하고있엇는데
꾸미는 책상정원에 높이가 40-50cm되는 관목류가 들어서면서
전면을 가리는 조명에 나뭇가지가 걸리적거림
마운트를 바이스에 물리고 휘어서 각도를 줄까
바닥에 지지대를 세워서 수평방향으로 조명을 받쳐줄까
아니면 위에 선반을 올리고 위에서 조명을 쏴줄까
하나같이 보통 공사가 아닌거임...
그러다가 바닥에 굴러다니는 다이소 마끈이 보여서 이거다 싶어서 대롱대롱 매달기 시도
올 ㅋ 괜찮은듯
이러면 또 문제가 안쪽을 바라보던 빛이 내 눈에도 들어와서 책상에서 뭘하고있으면 눈부심...
하지만 이럴줄 알고 창고에 박아놨던 가림막 조립해주면 끗
조아써!
진행시켰어!
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셔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