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글에서 나온 드레스러리 형질
저 드레스러리 설명 원문이 드레스러리를 연구하고 종으로 등재한 식물학자가 작성한거니 사실상 드레스러리 형질의 기준이라고 봐도 됩니다
1차 잎맥을 연결해주는 2차 잎맥 얇음, 귀는 말리고 둥긂, 아직 작아서 잎맥 수는 부족함
제일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인 many-ribbed 또는 winged petiole이라고 부르는 럭셔리안스같은 잎자루도 있음
사진상으로는 미세하게 잎자루 주변으로 튀어나온 게 보임
그리고 귀 안 모이는 건 이름 있는 비싼 개체들도 어릴 때는 완전히 안 붙고 그러는 것
밑 사진은 몬스테라X에 올라온 JV의 드레스러리 RG F3
마지막으로 모주 형질 확인
모주는 잎맥 개수도 맞고 귀도 겹치는 느낌입니다
직접 다른 개체랑 출판물 설명과 형질을 대조해보면서 확인해보는 것도 꽤 재미있는 것 같습디다
이것도 맛이있구먼 위시리스트에 추가
지금은 제가 산 가격에 안 올라오긴 하지만 돈만 있으면 구할 수 있는 종이에요 제가 산 건 10만원대..... 제대로 된 거 사려면 최소 30~40에서 100만원 이상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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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도 없고 소비자를 속이거나 진짜로 몰라서 속이는 것처럼 되는 판매자가 많아서 문제......
모주 출처가 어딘지 알겠네...ㅋㅋㅋㅋㅋ 알아서 판단하길 불분명한 출처의 드레스는 나는 거르는쪽이라 각자 기준 아니겠어? 출처 확실하고 저렴하면서 다크한 개체도 많은데 이해가 안가네 다들 잘 알아보고 사
NSE 드레스러리도 저렴하게 나오긴 하는데 최근에 올라온 게 20만원대였고 이전까지는 60~70정도, 저 개체가 제일 저렴하고 그나마 믿을만한 드레스러리였어요 RG라고는 하는데 그 이상 출처가 나오진 않아서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셀프개체고 형질 잘 나오는만큼 가짜는 아닐거라 생각중입니다
딱히 JV RG F2 셀렉 수준으로 어두운 걸 찾는 건 아니라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