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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상태였는데 할머니께서 바질 물 너무많이 준다고 계속 잔소리 하셔서 3일 안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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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이렇게 됐습니다..... 지금 막 어두운곳에 옮기고 물 줬는데 얘들 가망 있을까요.....?


할머니 왈: 수명이 다되서 그런거다.(올 3월에 심은 애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