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상태였는데 할머니께서 바질 물 너무많이 준다고 계속 잔소리 하셔서 3일 안줬더니......
오늘 낮에 이렇게 됐습니다..... 지금 막 어두운곳에 옮기고 물 줬는데 얘들 가망 있을까요.....?
할머니 왈: 수명이 다되서 그런거다.(올 3월에 심은 애들인데......)
원래 이상태였는데 할머니께서 바질 물 너무많이 준다고 계속 잔소리 하셔서 3일 안줬더니......
오늘 낮에 이렇게 됐습니다..... 지금 막 어두운곳에 옮기고 물 줬는데 얘들 가망 있을까요.....?
할머니 왈: 수명이 다되서 그런거다.(올 3월에 심은 애들인데......)
안녕하세요. 우선은 식물에 물 주는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시는 게 필요할 듯 합니다.
그리고 당장 물이 문제였다기 보단 빛을 보여주지 않다가 갑자기 강한 빛을 많이 보여 주신 게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쪼록 물 주는 방법에 대해서 링크 첨부하니 작게나마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cmk2380/223908017100
+ 상한 잎은 절삭력이 좋은 가위를 소독 후 제거해 주시고 빛을 보여주실 때는 창문을 거친 은은한 햇볕이나 식물 등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며, 겉흙이 2~3cm정도 마르면 물을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푸름 조언 감사합니다. 땅에 새순 올라오고 부터 계속해서 햇빛을 쬐줘서 빛을 많이 보여준 것 같지는 않네요. 물 주는법은 저도 잘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밀식도 그렇지먼 흙배합이 상토에 마사 섞은건가요? 요즘날씨엔 물 자주 주는게 맞아요 할머니 미워 - dc App
가망 충분히 있으니 걱정ㄴㄴ. 바질 물 졸라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