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산 허브...
아무 생각 없이 베란다에서 뜯었다가,
뿌리파리들이 후두두둑~날아 올라서...
부랴부랴 빅카드 목욕시키고, 끈끈이 달고...
어느정도 자란 상추, 파들은 조기 수확하고...
아직 자라는 중이던 다른 허브들은 걍 두고 한두달 후에나 먹을까...싶네요.
주말 저녁 다 날림. 피곤해...
인터넷으로 산 허브...
아무 생각 없이 베란다에서 뜯었다가,
뿌리파리들이 후두두둑~날아 올라서...
부랴부랴 빅카드 목욕시키고, 끈끈이 달고...
어느정도 자란 상추, 파들은 조기 수확하고...
아직 자라는 중이던 다른 허브들은 걍 두고 한두달 후에나 먹을까...싶네요.
주말 저녁 다 날림. 피곤해...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구매한 식물은 무조건 흙 다 버리시고 분갈이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그렇구나 흙도 버리고 분갈이해야겠네요. 걍 앞으로는 씨앗으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네요ㅎ
마져.... 포장푸는데 뿌리파리 날아가면 식물버리고싶ㅠㅠ 흑흑.... 아니 포장풀고 격리통에 넣을 시간은 줘야지....
진짜 버리고 싶었어요ㅋ
허브가 벌레가 진짜 많은편인걸 초보때 뭣모르고 들였다가 응애랑 가루이 피해본게 생각나네여 대형 생산 농장에서 아예 방제를 안하는듯함...직접 파종하던지 방제 빡세게하는 중간 화원에서 사던지 당근에서 사는게 현명한듯 ㅜㅠ
앞으로는 걍 파종할려고요...
나도 산 민트 모종에 대놓고 응애 거미줄 촥촥 쳐져있길래 그냥 파종함
응애는 없었나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