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고 몇 달 잘자라고 있었는데

아이가 몰래 물을 준건지, 아님 가장 아래 처지기 시작하는 애를 한번 뜯어낸 적이 있어서 그런건지 지금 이 지경이 됐어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

7fed8273b5846af551ef8fe54e807073f1be80701a076c06247442862b3728de


7fed8273b5846af551ef8fe54e8376734dc04264551f0129a0f3ca9f6280e4


7fed8273b5846af551ef8fe54e817d73b57800613d77e034cc462d374226feb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