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몰래 물을 준건지, 아님 가장 아래 처지기 시작하는 애를 한번 뜯어낸 적이 있어서 그런건지 지금 이 지경이 됐어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
댓글 5
생장점 괜찮은지 확인해 보세요. 생장점도 물렀으면 힘들거에요
식갤러 1(222.103)2025-06-23 09:15
답글
과습일까요? ㅠㅠ
익명(61.101)2025-06-23 09:24
답글
물을 줘서 일수도 있고 바이러스나 균 때문일수도 있어요. 잎 모양을 보면 웃자람이 보여요. 다육식물은 원체도 습기에 약하지만 웃자라면 습기에 더더욱 취약해져(공중습도 포함) 쉽게 물러요.
식갤러 1(222.103)2025-06-23 09:35
답글
저 상태 그대로를 지키는건 불가해 보이구요 무른 부분을 자른 후에 목대와 생장점이 괜찮다면 윗부분은 새로 뿌리를 받아 작게나마 살릴수 있을거고 아랫부분은 목대가 좋긴해도 잎이 하나도 없어서 자구 받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아랫부분 윗부분 모두 목대와 뿌리가 건강했을때 그나마 기대해 볼수 있는거고 물렀으면 포기하셔야 해요
식갤러 1(222.103)2025-06-23 09:42
적어도 잎 달린 부분은 전부 잘라야할거 같지만
소독한 칼로 위에서부터 잘라보세요 뿌리 근처까지 가도 되니까 무름이 없는 지점이 나올때까지 자르세요
그리고 쭉 말려두면 줄기에서 새끼가 나올지도 모름요
생장점 괜찮은지 확인해 보세요. 생장점도 물렀으면 힘들거에요
과습일까요? ㅠㅠ
물을 줘서 일수도 있고 바이러스나 균 때문일수도 있어요. 잎 모양을 보면 웃자람이 보여요. 다육식물은 원체도 습기에 약하지만 웃자라면 습기에 더더욱 취약해져(공중습도 포함) 쉽게 물러요.
저 상태 그대로를 지키는건 불가해 보이구요 무른 부분을 자른 후에 목대와 생장점이 괜찮다면 윗부분은 새로 뿌리를 받아 작게나마 살릴수 있을거고 아랫부분은 목대가 좋긴해도 잎이 하나도 없어서 자구 받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아랫부분 윗부분 모두 목대와 뿌리가 건강했을때 그나마 기대해 볼수 있는거고 물렀으면 포기하셔야 해요
적어도 잎 달린 부분은 전부 잘라야할거 같지만 소독한 칼로 위에서부터 잘라보세요 뿌리 근처까지 가도 되니까 무름이 없는 지점이 나올때까지 자르세요 그리고 쭉 말려두면 줄기에서 새끼가 나올지도 모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