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야외에선)농약 똑같은것만 계속 뿌리면 내성 가진 슈퍼 해충이 탄생하기 때문에 일년에 뿌리는 횟수가 정해져있다는데
가루약 사면 양이 너무 많아서 그거 전부 사두기 어려웠거든
일본 살아보니까 여긴 장미를 많이 키워서 그런가
애초부터 물타나온 가정용 종합 스프레이 농약이 성분/브랜드별로 다양하게 있더라고
인터넷 구매도 되니까 구하기도 쉽고;
우리집엔 베니카x넥스트랑 모스토프진 이거 두개 있는데
총채랑 응애 전부 이걸로 한번에 해결가능
+화분 안엔 마감프D 넣어두면 뿌파 구경 할일도 없어.. 편함
말이 가정용이지 이것들도 야외용일걸? 우리나라보다 단독주택에서 정원가꾸는사람이 많으니까. 그리고 농약기준자체가 우리나라보다 느슨한걸로알고있음 - dc App
한국도 한..15년 전 쯤엔 동네 꽃집에서 농약들 팔았었어 인터넷으로도 살수 있었고. 갠적으로 안전에 관한 규제는 좀 빡빡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라 이건 지금의 한국이 맞는거 같애
2000년대 중반에 자칭 환경운동가들이 희귀곤충 다 죽는다고 시위때려서 엄청 빡세진거
일본에 비해서는 한국이 빡쎌지 몰라도 유럽에 비하면 한국은 허벌임ㅇㅇ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코니도(이미도클로프리드)도 유럽에선 사용 금지된 농약임
일본은 대개 주택에 정원 있어서 그런가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