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있던 스토크하고 팬지 걸레짝 될때까지 놔두더니 며칠전에 다 뽑고 여름꽃으로 갈았더라 페튜니아, 토레니아, 멜람포디움, 천일홍, 천인국 이런거 심어놨던데 곧 장마인데 얘네 버틸수있나? 그리고 좆간이 미안해... 공벌레들이 길로 내려왔다가 저 턱때문에 화단으로 못돌아가고 다 죽어있음 야옹이들 봄까지만 해도 고양이 되게 많았는데 최근엔 좀 줄었는지 가끔씩 보임 여기 고양이 너무 많긴했어...
화단을 벗어나....공.... 으로 공허해졌네....ㅠ.ㅠ''
.. 벌레가 벽을 못 타고 죽다니 보기좋은 게 다가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