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도 뿔려보고 흙에도 심어보고 솜에도 심어봤는데 잘 안자라네요.


패인을 찾아보려고 지피 / 키친타올 / 무비상토에 각각 파종해봤습니다.


물에 불린 것 / 겉 표면을 살짝 깎은 것 / 그냥

나눠서 심어봤습니다.



씨앗이 모자라서, 남는 부위엔 추가로 공심채랑 스테비아 파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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