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만해도 이렇게 꽃도 피고 싱싱한 녀석이었는더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하더니
최후의 수단으로 라벤더 몸값보다 비싼 산야초 60%에 상토 40% 섞은 흙에 분갈이해주고
가지치기까지 해보았지만 결국 가신것 같습니다
집도 남향이고 항상 베란다 방충망 바로 뒤에 놔주고
물도 젓가락 찔러넣어서 물기없음 바로 주고 그랬는데 쩝
4월초만해도 이렇게 꽃도 피고 싱싱한 녀석이었는더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하더니
최후의 수단으로 라벤더 몸값보다 비싼 산야초 60%에 상토 40% 섞은 흙에 분갈이해주고
가지치기까지 해보았지만 결국 가신것 같습니다
집도 남향이고 항상 베란다 방충망 바로 뒤에 놔주고
물도 젓가락 찔러넣어서 물기없음 바로 주고 그랬는데 쩝
라벤더는 잎에 물이 닿지 않게 줘야 해 물을 너무 자주 주면 과습으로 인해 뿌리가 썩을 수 있어 건조 하다 싶게 키워야 하고 물 줄때는 푹 줘야 해 방충망 통해서 들어오는 빛 바람이 부족 한 듯 라벤더 바람 좋와함
보통 건조하게 키워야한다는데 아래분은 물 좋아한다 그러고 어려운 식물이네요 여기 찾아보니 지랄초중 하나로 불리더라구요. 과습 의심되서 분갈이 해봤는데 분갈이 하다보니 흙이 꽤 건조하긴했습니다
물 줄때도 화분구멍으로 줄줄 흐르게 줘야 해요 바람 좋와 해서 바람이 불어야 해요 실내에서 키우기 어려워요 라벤더 로즈마리는
늘 물은 무게 잰다음 물주기 전 무게 근처 오면 구멍 흘러나올 정도로 주고있긴합니다
안녕하세요. 위 답변과 더불어 물 구멍 통기를 위해 슬릿분을 사용하시던지 아니면 굽다리가 있는 화분받침을 사용하시는 것도 추후 식물을 키우실 때 도움이 될수 있을 거 같습니다.
넵ㅎㅎ 사실 코덱스 몇개랑 관엽 몇개 같이 키우는데 유달리 까다롭네요
물 많이줘..
저 라벤더 하나 하루 집에 못가서 물한번 말렸다고 초록별 가셨ㅠㅜ. 생각보다 물을 좋아하는거 알아서 거의 하루에서 이틀 간격으로 물줘요. 배수 좋게 해서 빛과 바람 겁나주고 그러면 과습이 안오다라고요. 혹시 모르니 물 푹주고 하루 비닐 씌워서 둬보세요.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그렇게 라벤더 살리는거 봤어요
나도 식물 죽인 적 없는데 라벤더 2개 죽임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음ㅠㅜ얜 진짜 지랄초인듯
내년에 파종부터 도전할거구 그땐 달걀껍질 오븐에 구운거(내년을 위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음. 라벤더가 석회질 좋아한대서)+펄라이트 60에 상토 40 해서 물 빠짐 좋은 토양에 하루-이틀에 한번씩 물 줄거임. 아, 나는 노지임. 그리고 라벤더는 알칼리 좋아해서 산성인 산야초는 안 좋을걸? 마사토도 산성이구. 펄라이트가 알칼리래.
그렇구나ㅠ 나는 아마 다시 키우진않을듯...여행도 가끔 다니고 해야하는데 난이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