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연질화분에 심긴 작은 조팝나무 3종을 사왔어요. 
흙이 축축하길래, 또 바쁜일이 있어서 월요일에 분갈이를 해주기로 하고 창가에 뒀는데…
어제 월요일 아침에 보니 삼색, 황금 조팝이가 바짝 시들어 있더라고요ㅠ  일요일만해도 괜찮았는데… 
바로 분갈이 하면서 보니 뿌리쪽이 수분가 없이 바짝 말라있었고.. ㅠ 
분갈이 후 바로 물주고 19시간째 물에 담궈놨는데 크게 나아진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죽어가는건지 ㅠ 
시든 잎이랑 가지를 잘라주고 기다려봐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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