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해서 왔습니다...
제가 키우는 식물은 아니라 종들은 모르겠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만 와서 물주면 된다고 한 달 정도 저한테 맡기셨어요
근데 작은 나무들 몇 그루의 이파리 끝이 갈색으로 메마르거나 힘이 없어 자꾸 아래를 보길래 꽂는 영양제 사서 꽂아줬는데, 인터넷에서 과습일 수도 있으니 영양제를 꽂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바로 제거했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식물들이 발코니(천장X)에 있어서 아마 이번주 비올 때 또 물을 많이 마실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으로 들이기엔 무겁고 종류가 많습니다. 사진은 일주일에 한 번씩만 방문하는 데라 찍은 게 없어 설명이 미흡하네요
식물 키워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비 올때 영양제 주면 안 된다X 줘도 됨 상태가 삐리할때 영양제 주는거 아니다O
그럼 이파리 끝이 갈색으로 시들었거나, 전체적으로 축 처졌을 때는 영양제 주면 안 되는 거죠...? 얘들을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활기차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뭐 땜에 상태가 안 좋아졋는지 알아야 어떻게 하라고 말해줄건데 사진도 없고 설명도 부실하고ㅡㅡ이런건 식갤 할애비가 와도 제대로 못 알려줌. 노지 화분에선 과습 거의 안옴. 몇날며칠 내리 비가 왔거나 흙배합에 문제가 있으면 가끔 뿌리에 문제가 생길순 잇는데 주인이 직접 지붕없는 발코니에 놔두고 간거면 괜찮으니까 두고 간거임. 과습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이고 아마 다른 문제일거
@식갤러1(211.235) ㅠㅠ 그럼 일단 다음번에 봤을 때 더 상태 안 좋아지면 사진 찍어 올려봐야겠네요... 영양제도 혹시 모르니 다음번에 다시 꽂는 게 낫겠죠? 감사합니다!
잎끝이 마른다 = 물을 너무 안준다....예요.... 전체적으로 쳐진다 = 물이 고프다.... 요즘 같은 때 밖에 두면.. 물마름이 무지 빨라서....물 자주 주셔야하는데.... 비오고나서도 3-4일이면.. 작은 화분은 훅훅 마른다는...
이런... 저는 주말에 비오면 과습 올까봐 금주는 물을 주지 말아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사실은 그 반대였겠군요... 어렵네요 키우기
@글쓴 식갤러(211.117) 어려운게 아니고... 곁에 있으면 흙 체크하면서 물주면 좋은데... 멀어서 안타깝네요...
참.....다이소 영양제가 여러 식물 죽이네...링거처럼 생겨가지고 부활해줄것 같이 생겼는데ㅜㅜ 꼭 살리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