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온실에있던

마야리가 줄넘기할수준으로길어져서

버릴거버리고 자를거자르고..

수태밀폐해서 뿌리는 다 받았는데


애정으로길러줄사람있니


세종이야. 택배보내긴좀그렇고

오면 미니슬릿분에 담아줄께


노드 바코드는 다좋은것만남기고 나머지는 버려서

무늬는 잘나올거야!


다들 장마철 잘이겨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