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에 쪼는건 아닌데 건강(병원다녀ㅠ) + 주변 환경 때문에 농약을 못 치는 상황이라....
식쇼 많이 안하고 관리체제 중심으로 하려고 노력중인데...

미니 바이올렛같은 꽃 식물은 아무리 아무리 키우고 싶어서 하루종일 며칠째 구경하고 있어도

꾸우우우욱.........................참는게 맞겠지?

참느라 이갈려... ㅜㅜ 다들 안된다고 나에게 따뜻한 질타를 날려줘
아근데진짜너무예쁘다................... 하......................
천적곤충이나 님오일 같은걸로 받자마자 방제해도 안되려나ㅏㅠㅠㅠㅠㅠㅠㅠ

종류도 다양하고 꽃이... 아기자기한 아기꽃부터 풍성한 프리ㅏㄹ꽃까지

아..아냐 어차피 내가 못키우는데.......

아!!! 나도 농약 편하게 칠 수 있으면 좋겠다 ㅠㅜㅠㅜㅠㅜ 그럼 그냥 들이면 되는데...

어흐흑.... 라비니아도 예쁘고, 행복의색도 예쁘고..... 그리고 다들 아담이라는 종류 봤어? 겹수국 닮았고 진짜 예쁘더라

그리고 엑스터시라는 꽃도 흰색 + 핑크 + 초록이 오묘하게 섞이고 풍성해서 존예더라고

아!!! 아니야, 어차피 못키운다고!! 책상에 머리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