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에 쪼는건 아닌데 건강(병원다녀ㅠ) + 주변 환경 때문에 농약을 못 치는 상황이라....
식쇼 많이 안하고 관리체제 중심으로 하려고 노력중인데...
미니 바이올렛같은 꽃 식물은 아무리 아무리 키우고 싶어서 하루종일 며칠째 구경하고 있어도
꾸우우우욱.........................참는게 맞겠지?
참느라 이갈려... ㅜㅜ 다들 안된다고 나에게 따뜻한 질타를 날려줘
아근데진짜너무예쁘다................... 하......................
천적곤충이나 님오일 같은걸로 받자마자 방제해도 안되려나ㅏㅠㅠㅠㅠㅠㅠㅠ
종류도 다양하고 꽃이... 아기자기한 아기꽃부터 풍성한 프리ㅏㄹ꽃까지
아..아냐 어차피 내가 못키우는데.......
아!!! 나도 농약 편하게 칠 수 있으면 좋겠다 ㅠㅜㅠㅜㅠㅜ 그럼 그냥 들이면 되는데...
어흐흑.... 라비니아도 예쁘고, 행복의색도 예쁘고..... 그리고 다들 아담이라는 종류 봤어? 겹수국 닮았고 진짜 예쁘더라
그리고 엑스터시라는 꽃도 흰색 + 핑크 + 초록이 오묘하게 섞이고 풍성해서 존예더라고
아!!! 아니야, 어차피 못키운다고!! 책상에 머리박어
벌레를 싫어하지 말아보세요. 미바를 키울 수 있습니다.
.................천잰데...?
농약 살포 못하면 입제농약이라는 것도 있어
오!! 이런거 흙에 섞어두면 좀 덜하려나! 땡큐!!
농약 별거아닌데... 환경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파트 살면서도 농약 다 치면서 살수있음 어차피 치고 완전밀폐해놓고 키워도 되고... - dc App
아 나 어릴 적부터 몸이 안좋아서 병원 다니고 있어가지고 ㅜㅜ 하지말라 그러더라고... 집이 환기가 잘 안되기도 하구. 아예 탁 트인 바람부는 마당이 있었으면 괜찮았을까 싶기도 한데 하ㅏㅡㅇ르ㅏ아~~
한두개만 사보는건 어때? 멈추는게 관건이겠지만 ㅠㅠ ㅋㅋㅋㅋㅋ
마..맞아!! 딱 맘에 드는 한두개만 사면 뭐 일 생겨도 대처도 용이할거고^^!! 진짜 딱 한두개만 사는거야....>!!^p^)히..히히.....
아파트도 관리소에서 주기적으로 화단에 농약치고 거리 가로수에도 주기적으로 농약침 우린 알게 모르게 많이 노출되어있어
흠... 그런가? 생각이 못 미쳤었는데 듣고보니 그러네 ㅋㅋㅋ 길에 있는 식물들이 알아서 파릇파릇 자라고 있는건 아니니...
미바 몇개키우지만...미바에 뿌파말고는 딴벌레는 못본거 같아요...여름에 녹아내릴뿐.. - dc App
엇 진짜요?? 주변 사람이 꽃식물은 총채 각오하고 키우라고 해서 쫄아있었어요 ㅜㅜㅜ 이제 손이 구매버튼으로 가버려... 더위에 약한가보네요 ㅎㄷㄷ 생긴게 퐁실퐁실해서 더위에 약하게 생기긴 한듯 합니다
미바 벌레 별로 안생기던데. 농약 부담스러우면 님오일정도만 써도 충분히 관리되는듯
헐 진짜?? 아 총채는 기본으로 생각하라던 사람 뭐야 ㅜㅜ 그거때문에 쫄았던건데... 알려줘서 고마워!!
미바 키우는데 칼라데아라는 응애밥이 있어서 그런지 미바에 벌레 생긴거 못봄
ㅋㅋㅋㅋㅋ 칼라데아가 트랩처럼 유인해주는건가 ㅋㅋㅋㅋ 미바가 생각만큼 벌레 잘 생기는 식물이 아니구나!! 안심했어
모두가 응원하고 있다!! ㅋㅋㅋ 고고 가보자고
쳇....다들.....고맙다고...!! 너희 덕분에...좋은 식쇼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