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게 내놓은 것도 아니고 생명이니까 책임비 정도 받을라고 몇천원에 내놓는 편임

대화하다가 괜찮은 사람이거나 식물 좋아하는 사람이면 걍 나눔으로 바꾸기도 함

서로 물꼬나 잎꼬 해놓은 거 교환할 때도 있고 ㅋㅋ

근데 이삼천원짜리를 네고되냐길래 얼마 생각하냐 했더니

그걸 깎는 자기 자신한테 긁혔는지

지혼자 흥분하고 잠수탐 ㅋㅋ(?)

당근에 자존감 낮은 거지들이 너무 많아서 내놓기가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