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하려구 키우는데 애초늦게 시작해서인지 잘안자람 특히 내가 한번 비오킬로 조져놔서 애들이 회복한다고 성장하질못한게 큰듯...꽃을 피우겠나 싶음ㅜㅜ
다죽이고 새로 시작하는 청농에서 다시산 씨에서 파종한 애들 첫애들보다는 잘자라고 빠르게 자라는듯.
쑥쑥자라라
순이랑 덩굴 비오킬에 타버리고 곁눈나와서 다시 자라는애들
엄청느리게 곁눈나오기만 해서 조바심남
가장 성장세 좋았던애들이지만 어제 테러당한 애들..
우리집은 북동향이라 아침에만 직광들어서 애들 햇빛에 구워주려고 옥상갔는데 이젠문잠겨서 아파트앞에두니 빛은 직광인데 바람에 애들이 쓰러져대서 패스
아파트관리사무소 옥상에 꺼내두려니 거기도 안된다고해서 패스
옆동 농구장에 3시간 꺼내놨더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꾸만져대는듯.. 화분이 이동하는건 물론이고 3개심은거 한개 뽑아서 놔뒀더라
한개 뿌리채로 뽑힌거 보고 빡쳐서 홧김에 그냥 화분에서 나머지 다 뽑았다가
우야든동 살린다고 일때문에 일단 물꽂이 해두고 쉬는날에 다시
심어주게..
내가 빡쳐서 뽑을때 다쳐서 저렇게 테이프로 고정해둠..
고맙게도 살아는 있음..
어쩌다보니 노지에 있는애들이 더 잘자라는중.
나도 어지간히 성격이상한듯.. 분조장..
분노장이 아니고... 잘 해보려고 애쓰는데..애매하니... 짜증이 나는거지....뭐.. 토닥토닥...
감사합니다!
ㅠㅠ 식물을 다들 소중히 안대해줌.. 전 담배통 당한적 있어요.. ㅠㅠㅠㅠ
ㅜㅜ밖에 못꺼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