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엄청 좋다던가

병충해없이 쑥쑥 자란다던가 

개화시즌이 곧 오거나, 연중 개화 + 꽃 예쁜 거.... 


식물 대여섯개를 몇 년동안 돌보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다 지겹고 그래서... 

사실 식물이 지겨운건지 내 인생이 지겨운건지 잘 모르겠음ㅜ

뭐 없을까 기분전환 되는 식물


참고로 환경은 북향인데, 써큘+ 식물등 빵빵하고, 약간 건조한 편

옥상도 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