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꽃이 줄기도 압도적으로 굵고 불염포도 다육질이 강한데 무슨 경우인지 아시는분?
2번째 사진은 안에 있던 꽃차례 자른거 찍은거임
저 꽃 올라온건 1~2달 됐고 나올때부터 불염포가 연두색이 강했음. 꽃차례 자른지는 이제 1~2주 정도 지난듯.
꽃차례를 잘라도 시들 기미같은건 안보이는데 불염포가 잎으로 변했다고 봐야하는건가
이거 꽃이 줄기도 압도적으로 굵고 불염포도 다육질이 강한데 무슨 경우인지 아시는분?
2번째 사진은 안에 있던 꽃차례 자른거 찍은거임
저 꽃 올라온건 1~2달 됐고 나올때부터 불염포가 연두색이 강했음. 꽃차례 자른지는 이제 1~2주 정도 지난듯.
꽃차례를 잘라도 시들 기미같은건 안보이는데 불염포가 잎으로 변했다고 봐야하는건가
나는 버건디 카라 키우는데 보통 불염포 초록색으로 변하고 곧 안에서 씨방 생기면 잘라주라고 하던데? 근데 경험상 씨방이 안 생기면 금방 시들고 생기는 건 불염포 자체는 오래 유지되는 느낌? 줄기 두꺼운건 원리 잎보다 꽃대 줄기가 두꺼운거 같던데 나도 그래. 근데 나 거의 죽여서.. 아닐수도..ㅋ
쟤는 불염포가 처음부터 녹빛이 강했고 열매가 익을때까지 꽃차례를 냅뒀음. 나중에 열매도 익고 꽃차례 끝도 말랐길레 꽃차례 잘라내고 지켜봤는데 굳건하길레.. 불염포가 잎 변형이긴해도 줄기라던가 이것저것 에너지 소비를 많이 할텐데 꽃차례가 없어도 멀쩡하길레 궁금해서 글 올려봤음. 그냥 봐왔던 카라꽃들이랑 다르게 느껴져서 그런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