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CH4라는 메테인가스를 예를 들어보면 탄소는 원자량이 12이고 수소는 1이니까 메테인의 분자량은 16인데 그중 유효한(식물에게 필요해서 공급해주는) 요소가 수소이고 탄소는 수소와 결합해 있달 뿐이지 필요없는 거라면 저 비료에서 수소의 페센테이지만 적은거임. 말하자면 유효한 성분은 염으로서 다른 래디칼하고 결합한 형태인건데 이게 물에 녹아 식물에
식갤러 1(125.190)2025-06-27 08:01
필요한 것이고 나머지는 필요없거나 분해되어 버린다면 유호한 성분만 저런식으로 표기하는거...
원래 더 복잡한 계산이 필요한 것이지만 대략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이도 메테인은 가스이고 식물에게 필요한 것은 아님. 걍 간단한 것으로 예를 든거임
식갤러 1(125.190)2025-06-27 08:03
답글
아 화합물 중에 유효성분 퍼센테이지만 적은건가... 그러면 저건 진짜 유효성분이 든 화합물들만 뭉쳐 만든건가요? 뭐 알약처럼 전분같은 잡다한 재료랑 같이 섞어서 모양낸다거나 이런건 아닌가
Elbereth(mridentity)2025-06-27 08:06
답글
@Elbereth
나는 사실 시설에 들어가는 액비만 만들어봐서(내 직업) 저런 고형의 비료는 잘 모르긴 하는데, 저런 고형의 결과물은 필러(님이 말하는 전분 같은거)가 반드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있음. 일단 소비자가 쓰기 좋은 입자로 만들어야하므로. 하지만 식물에게 해를 준다거나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다고 알고 있음.
식갤러 1(125.190)2025-06-27 08:10
답글
혹시 잘문드리고싶은게 있는데요.. 알비료 한제품의 알갱이가 얼룩덜룩 크게 두가지로 차이나는거는 비료배합성분차이일까요? 아니면 단순 코팅과정에서 일어나는 코팅재료비율 차이일까요? - dc App
동물동물열매(head2578)2025-06-27 08:37
답글
@동물동물열매
님 질문에 내가 답변해 줄 주제인지는 모르겠음. 알비료는 전혀 몰라서... 더구나 나는 집에서 키우는 식물도 알비료는 써본적이 없어서 알비료 잘 모름 ㅠ 다만 추측컨데 알비료의 입자가 눈으로 봐서 다른게 섞여있다면 그 유효성분이 다른 입자를 적절한 비율로 섞어논게 아닐까 싶음.
식갤러 1(125.190)2025-06-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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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러1(125.190)
말하자면 질소는 비료성분중에 가장 퍼센테이지가 높고 흡습성이 강한 편이라면 질소성분 비료만 따로 흡습을 덜 하는 코팅재료로 코팅하고 다른 미네랄은 다른 코팅제로 코팅하고... 뭐 이런 식으로... 그러나 절대 정확하지 않음. 내 추측일 뿐임
예를 들어서 CH4라는 메테인가스를 예를 들어보면 탄소는 원자량이 12이고 수소는 1이니까 메테인의 분자량은 16인데 그중 유효한(식물에게 필요해서 공급해주는) 요소가 수소이고 탄소는 수소와 결합해 있달 뿐이지 필요없는 거라면 저 비료에서 수소의 페센테이지만 적은거임. 말하자면 유효한 성분은 염으로서 다른 래디칼하고 결합한 형태인건데 이게 물에 녹아 식물에
필요한 것이고 나머지는 필요없거나 분해되어 버린다면 유호한 성분만 저런식으로 표기하는거... 원래 더 복잡한 계산이 필요한 것이지만 대략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이도 메테인은 가스이고 식물에게 필요한 것은 아님. 걍 간단한 것으로 예를 든거임
아 화합물 중에 유효성분 퍼센테이지만 적은건가... 그러면 저건 진짜 유효성분이 든 화합물들만 뭉쳐 만든건가요? 뭐 알약처럼 전분같은 잡다한 재료랑 같이 섞어서 모양낸다거나 이런건 아닌가
@Elbereth 나는 사실 시설에 들어가는 액비만 만들어봐서(내 직업) 저런 고형의 비료는 잘 모르긴 하는데, 저런 고형의 결과물은 필러(님이 말하는 전분 같은거)가 반드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있음. 일단 소비자가 쓰기 좋은 입자로 만들어야하므로. 하지만 식물에게 해를 준다거나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다고 알고 있음.
혹시 잘문드리고싶은게 있는데요.. 알비료 한제품의 알갱이가 얼룩덜룩 크게 두가지로 차이나는거는 비료배합성분차이일까요? 아니면 단순 코팅과정에서 일어나는 코팅재료비율 차이일까요? - dc App
@동물동물열매 님 질문에 내가 답변해 줄 주제인지는 모르겠음. 알비료는 전혀 몰라서... 더구나 나는 집에서 키우는 식물도 알비료는 써본적이 없어서 알비료 잘 모름 ㅠ 다만 추측컨데 알비료의 입자가 눈으로 봐서 다른게 섞여있다면 그 유효성분이 다른 입자를 적절한 비율로 섞어논게 아닐까 싶음.
@식갤러1(125.190) 말하자면 질소는 비료성분중에 가장 퍼센테이지가 높고 흡습성이 강한 편이라면 질소성분 비료만 따로 흡습을 덜 하는 코팅재료로 코팅하고 다른 미네랄은 다른 코팅제로 코팅하고... 뭐 이런 식으로... 그러나 절대 정확하지 않음. 내 추측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