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에 심은애들은 1개라도 덩쿨로 자라면 다행이다 마음이긴 했다만..
짖밟히고 뽑힐수도 있단걸 알고 심었다만 마음이 아프네ㅜㅜ
어제오늘
뽑히고
밟아서 꺾이고ㅜㅜ
잘자란 애들도 많음
우등생
우등생2
아까 트럭아제가 살짝 밟아서 밑둥이 꺾임ㅜㅜ
꺾여서 덜렁거리는곳 흙을 다져서 쌓아서 일단 고정..
죽으면 어쩔수없고ㅜㅜ
아까워 잘자랐는데..
노지니깐 어쩔수없지..
노지에 심은애들은 1개라도 덩쿨로 자라면 다행이다 마음이긴 했다만..
짖밟히고 뽑힐수도 있단걸 알고 심었다만 마음이 아프네ㅜㅜ
어제오늘
뽑히고
밟아서 꺾이고ㅜㅜ
잘자란 애들도 많음
우등생
우등생2
아까 트럭아제가 살짝 밟아서 밑둥이 꺾임ㅜㅜ
꺾여서 덜렁거리는곳 흙을 다져서 쌓아서 일단 고정..
죽으면 어쩔수없고ㅜㅜ
아까워 잘자랐는데..
노지니깐 어쩔수없지..
지지대를 하나씩 박아서...세워주면... 누가 식재하고 키우고 있다는 느낌을 줘서... 훼손이 덜하지싶은데? 저리 방치하듯 식재하면.. 잘 몰?루는 분들은 잡초인가 하면서... 그럴지도??
나도 큰기대는 하지않아서 마음이좀 아프지만.. 집에있는 애들이 메인이야
@김띤띤(223.62) 얘들은 너무많이 파종되서 처치곤란이던애들 어째 재수좋으면 살아란 마음으로 심긴했음
@김띤띤(223.62) 끄덕끄덕.... 관심없는 분들에겐.. 그저.. 하나의 잡초것지.... 어쩌것어.... 너무 맘 신경 좀 접자고...
@모래. 매년 자연발아해서 덩쿨 매년올라오면 좋겠단 마음으로 아파트 단지에여기 저기에 심음
예전에 학교 화단 할때 철제울타리 옆에 나팔꽃씨 뿌려놨는데 싹 나자마자 누가 잡초인줄알고 다뽑아버린거생각나네
오늘도 3개 우등생 누가 흔적도 없이 뽑아갔는지 어쨋는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