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걸음과 발걸음 사이
쌓여만 간 망설임과 무리란 말
네가 내 곁에 와주던
순간 전부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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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하게 내린 별의 빛

그 틈 사이 사이로

다시 투명히 비친 눈부신

나만의 꿈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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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라는 이유로
운명을 믿어 난
눈 앞에 펼쳐진 미랠 향해 인사를 해
빛나는 별처럼~~



어느 날 훅훅 줄기 뻗어가며 미친듯이? 자라던...
넘이.. 꽃대를 하나 물고는.. 환하게 피워냈다..

늘 식갤 글에서나 보던 그 꽃이.. 내게도 왔다..

왜지?  왜 잘 폈지?? .


그리고.. 드디어 봉 부착에 반응하며
잎을 키우기 시작하는..

에피프레넘 줄라(스킨답서스 줄라). 오레우스 라고 불리는 그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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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하지....흠...


여름이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