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하나만 너무 길어져서 아래로 축 쳐져서 잘라내고 꽤 앙상해지긴 했는데, 사무실에서 자른 거라 너무 댕강 자르면 다들 놀라실 것 같아 소심하게 자름…
뒤쪽 가지는 죽은 가지 같구, 잔가지 부분까지 과감하게 잘라야 나중에 예쁘게 자랄 것 같은데 어디 자르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대의 식물에 태양광과 NPK와 미량요소와 이산화탄소가 가득하기를…✨
가지 하나만 너무 길어져서 아래로 축 쳐져서 잘라내고 꽤 앙상해지긴 했는데, 사무실에서 자른 거라 너무 댕강 자르면 다들 놀라실 것 같아 소심하게 자름…
뒤쪽 가지는 죽은 가지 같구, 잔가지 부분까지 과감하게 잘라야 나중에 예쁘게 자랄 것 같은데 어디 자르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대의 식물에 태양광과 NPK와 미량요소와 이산화탄소가 가득하기를…✨
이제 잎들 쭉쭉 잘 뽑아내는데....흠.. 저 긴가지나 잘라 수경하고.... 걍 두심이 어떨까 싶기도...
오 아직 목질화 안 된 부분은 잘라버리는 게 낫겠죠? 잘라버리고 싶었는데 휑하다고 욕먹을까봐 구색 맞추려 남겨 놓음… 위쪽에 더듬이 같은 목질화된 얇은 가지도 남겨요?
글쎄요 이건 취향의 문제도 있고... 이 정도면 걍 빛 좀 챙겨주면서 자라게 두고..풍성해지면 그때가서 쳐줘도 좋을 것 같아요...
@모래. 모래님이시라면 녹색줄기 자른다++ vs 안 자른다++? 저 뒤쪽 죽은 가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어디 글 보니까 지피융기선 따라서 죽은가지는 자르면 된다던데. 지금 상태로는 아무것도 안 날 것 같아요
@글쓴 식갤러(183.98) 저라면 안자르고 방치할 듯... 나중에 기다리다 줄기가 마르면.. 그때 잘라줄 듯... 암튼.. 수형이 이제 막 풍성해질려고 하는데... 자라는 것 보면서 차차 잘라도 좋을 것 같아요...
@모래. 감사감사합니다 모래님. 식물신의 축복 받으시길...✨ 근데 뒤쪽 죽은 가지는요? 쟤는 이번에 자른 거 없고 계속 저상태로 앙상했어요. 가지가 죽은 거 같은데...
@글쓴 식갤러(183.98) 그럼 자릅시다.. 자르고 ㅅㅍ어 근질근질..ㅋㅋㅋㅋ
@모래. ㅋㅋㅋㅋ아니 죽었으니까... 죽은 가지면 댕강 자르면 굵은 줄기 주변에서(지피융기선(?)) 새로 가지가 나지 않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