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실내에서 키우는 건데 형광등쪽만 엄청 자라고 반대편은 황무지임. 앙상한 부분도 완전히 죽은 거 같지는 않은데 풍성부분을 과감하게 잘라야 좋을까요? 나름 뭔가 다들 저것도 느낌있는 수형이라고 생각하시는 듯한데(사실 아무도 관심 없긴 함) 자르면 좋을 부분 추천 부탁드립니당. 그냥 톱으로 자르면 돼요?
그리고 가지끼리 붙어서 합체도 하더라고용 신기방기
그대의 식물에 빛과 NPK와 미량요소와 이산화탄소의 축복이 내리길?
사무실 실내에서 키우는 건데 형광등쪽만 엄청 자라고 반대편은 황무지임. 앙상한 부분도 완전히 죽은 거 같지는 않은데 풍성부분을 과감하게 잘라야 좋을까요? 나름 뭔가 다들 저것도 느낌있는 수형이라고 생각하시는 듯한데(사실 아무도 관심 없긴 함) 자르면 좋을 부분 추천 부탁드립니당. 그냥 톱으로 자르면 돼요?
그리고 가지끼리 붙어서 합체도 하더라고용 신기방기
그대의 식물에 빛과 NPK와 미량요소와 이산화탄소의 축복이 내리길?
줄이나 원예철사로 좀...잡아 땅겨 아래로 늘어지게 해도 이쁠 듯... 빛이 없어 형광등 밑으로 다 모이나보네요... 자리를 창가로 좀 옮기면 좋을 것 같은...
아 굳이 자르지 말고용? 모양 생각해 봐야겠네요 사실 댕강 잘라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잘 크긴 해서용
저라면 가지치기를 하고 끝에서 1m되는 곳에 취목한다음 작게 다시 키울 거 같네요.
그쵸? 저게 지금 상태로 두면 균형도 안 맞고 천장을 이미 한참 전에 닿은 터라... 취목 고려해 보겠습니당 고맙습니당
우와 그냥 형광등으로 자라는 건가요...? 아니면 빛이 잘 들어오는 위치인건가요?
자연광은 거의 못 받고 온니 형광등이용! 반대쪽이 왜 잘 안 자라나 봤더니 처음 샀을 때 수형 잡으려고 묶어 놓은 철사가 가지가 굵어지면서 목을 죄어 숨통을 끊은 듯ㅠㅠ
이야 생명력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