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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선물로 유묘까진 아니구 한 잎 두세장? 난 친구들을 잔뜩 받았는데요

싹 다 트리펀이라는 낯설고 비싼 곳에 심겨있더라고요.

저는 개초보라 아직 수분측정기? 그거 꽂아다 물 줄지말지 결정하는 사람인데...

얘는 투명인데 봐도 모르겠어서 ㅠㅠ

트리펀 써보신 분들 이정도면 마른건가요 아니면 더 마를때까지 둬도 되나요?


찾아보니 보수성, 배수성 말이 극과 극 같아서 혼란스럽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