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에 삽목된 장미허브 당근에서 1000원에 업어와서 길이는 좀 많이 키웠는데
키우면서 밑에 입이 계속 다 떨어지더라고요 ( 노랗게 되서 떨어지던지, 갈변하면서 말라서 떨어지던지)
노랗게 되는건 과습이고 갈변해서 말라서 떨어지는건 물 너무 안줘서 떨어지는거라 들었습니다
물주기도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잎 쳐지면 주라는데 잎 쳐지는게 눈에 안보일정도라..
외목대로 키울 예정이라 저렇게 커도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좀 풍성하게 컸으면 좋겠는데
밑에 잎들이 다 떨어지고 목질화되어버리니 뭔가 휑한 느낌이랄까..
아직 생장점은 안 자른 상태이고 길이를 조금만 더 자라게 해서 생장점 자르고 제대로 키워볼 생각인데
잎이 이렇게 없어도 괜찮나요? 생장점 자르고 잘 키워보면 옆으로 잎이 잘 날까요?
마지막 사진은 당근에서 본건데 저렇게 자라야 하지 않나.. 싶어서 올린겁니다
1,2번이 제가 키우고 있는겁니다
혹시 분갈이는 해줬나요 - dc App
아 그게 분갈이가 좀 많이 늦었어요 한달전쯤에 한거같아요
장미허브 자체가 워낙작았어서 이대로 키우면 되겠지 싶어가지고..
@글쓴 식갤러(210.91) 제가 잘알고 물어본건 아니고 한달이면 얼마 안됐군요 그럼 고수분 기다려보겠습니다 - dc App
잎 색깔 연하면 질소 부족이에요 비료넣어줘요
비료 넣어주고 조금만 더 키우다가 제일 긴놈 뿌리 뽑아서 다른 화분에 심고 생장점 자르고 외목대로 키워봐도 될까요?
@글쓴 식갤러(210.91) 네 - dc App
@effect 감사합니다.. 성장 잘안하고 잎 떨어지는 이유에 혹시 분갈이 늦게한점, 그리고 따로따로 안키우고 저렇게 같이 키운점도 이유에 있는거죠?
@글쓴 식갤러(210.91) 아마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생명체라 워낙 민감해서 그래도 잘 이겨낼 것 같네요 - dc App
눈없이 끝만 잎 안내고 쑥쑥큰거면 빛 부족할텐디...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데 유리통해서 빛받는 간접광으로는 못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