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두석달 전 쯤에 이 나무 근처에 개미약을 뿌렸나봐요. 그랬더니 이렇게 죽어갑니다.
물만 줄줄 알았지 막상 이렇게 되니 막막해서요.
거의 칠팔년을 키운건데. 안타까워요.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뭐든 해보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원들이 두석달 전 쯤에 이 나무 근처에 개미약을 뿌렸나봐요. 그랬더니 이렇게 죽어갑니다.
물만 줄줄 알았지 막상 이렇게 되니 막막해서요.
거의 칠팔년을 키운건데. 안타까워요.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뭐든 해보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같은 수형으론 안타깝게도 돌아가진 못합니다
아 그렇군요.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