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부작단에 합류해보자요즘 난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갤러들이 좀 보이는 것 같아서 최근 블로그에 작성하고 있는 일부 글들을 동시연재해볼까해. 블로그에 있는 글을 그대로 긁어오는거다보니까 몇몇 갤러들은 불편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논m.dcinside.com







이번에 사용할 것은 이것. 규조토매트야. 디자인만 다를 뿐 집 주변 다이소에서 비슷한걸 주워왔어. 의외로 이게 시즌마다 한정 디자인으로도 새로 나오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디자인이 바뀌어서 좋아하는 디자인의 테라코타 부작판으로 사용하기 좋더라.
이제부터는 다 내가 오늘 직접 한 과정
중간과정이 생략됐는데, 집에 남는 드릴로 타공을 하면 돼. 테라코타나 유리처럼 깨질까 걱정하지 말고 과감하게 뚫어도 됨. 지점토같은 규조토 가루들이 나올테니까, 비닐장갑이나 니트릴장갑을 끼고, 할 수 있다면 물을 뿌려가며 타공하는게 좋을거야
그 뒤로 식갤러라면 집에 10미터씩은 남을 분재철사로 위에 걸이를 만들어줘. 다있는 그곳의 알루미늄 철사는 비추. 그거 잘 끊어지니까 차라리 타공을 조금 위로 해서 S형고리를 넣어주는게 좋을거야. 사실 나도 S형 고리 쓰려했는데 너무 밑에 타공해서 직접 만드는건 비밀
원하는(나는 남는) 난초를 준비해서 올려주고
수태와 마끈or낚싯줄을 준비해줘
그리고 아랫쪽 타공된 구멍 두개로 교차하면서 상하를 단단히 묶어주면 끝. 신아가 나오는 부분쪽은 최대한 건들지 않으며 묶는게 좋아. 식물의 신엽처럼 쉽게 상하거든
그 뒤로 깨끗하게 닦아서 원하는 곳에 걸어두면 완성. 쉽고 깔끔하게 예쁘게 됐지? 아니라도 그렇다고 말해. 부작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에 드는 난초와 한번 시도해보면 좋겠어
무슨 난초야? 음청 귀엽네?
난초 입문종으로 유명한 디네마!
요즘 난초 관심가는데 입문종?! ㄱㅅㄱㅅㅋㅋ
와 고수다...
뉴비임 ㅎㅎ
오호 - dc App
헉스 진짜 고수님의 댓글
ㄴㄴㄴㄴ 난 고수가 아니야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