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푹푹 꺼지잖아
다이소흙이라 그런지 물주면 다 붕 떳다가 꺼지는데, 움푹패이면 다시 흙 채우고 그러거든
이거 흙좀 변동없게 물 줄 수 있는 노하우좀..ㅠㅠ
이러면 씨앗도 의도한 위치가 아니라 화분속 어딘가로 사라질거 아냐..
일단 흙채우고 안꺼질때까지 물 주고 흙채우고 반복하면 되나?
흙을 바꿔? 상토, 배양토, 마사토 적당히 섞었는데..
흙이 푹푹 꺼지잖아
다이소흙이라 그런지 물주면 다 붕 떳다가 꺼지는데, 움푹패이면 다시 흙 채우고 그러거든
이거 흙좀 변동없게 물 줄 수 있는 노하우좀..ㅠㅠ
씨앗은... 걍 흙을 채우고...물을 준 훈.... 거다 구멍 뿅뿅 하고 넣고 흙 채우고 가볍게 조리개 같은거나 분무기로 ... 뿌리는 경우도... 흙 먼저 적시고... 씨 뿌리고... 흙 또 덮고....그래주면 얼추 괜춘할건데...
아니면 저면식으로 담가서...
넓은 면적으로 물을 뿌리는 도구를 사용해서 아주 천천히 줍니다 씨앗이라면 미리 물을 준 뒤에 씨앗을 심어도 돼요
물줄기가 하나로 나오는거 말고 여러갈래 구멍 많이 뚫린 그란 물조리개 사시면 편함
스프레이로 주면 젤 적죠
상토가 원래 그렇지 않나...
흙이 문제가 아님 흙에 먼져 물주고 나무젖가락 같은 걸로 흙에 구멍내고 씨앗 넣고 흙으로 살짝 덮는다 물 주려면 다이소 소스통으로 주면 편해
붕 떳다 가라앉는거 비싼 상토 써도 첨엔 다 그렇던데..커피내리는 것 처럼. 엄청 살살 천천히 줘도 첨엔 다 그럼. 그리고 파종하고 나서는 분무기나 저면관수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