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고 계신지요
식물을 키우던 중 확신이 안서는 경우가 있어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1. 몬테가 무럭무럭 자라 뿌리가 밖으로 삐져나오는데 분갈이를 해줘야하는 상황이겠죠?
2. 분양받은 에스쿠알레토인데, 이렇게 떨어트려 키우는 경우는 잘 없더라구요. 식물 생장에 악영향을 끼칠까요? 줄기 끝에 새 잎을 내려고하기는해요.
봉을 태워 키우는게 더 유리한지 알려주세요
3. 가을철 은목서 향이 너무 좋아 분양받아본 은목서(구골목서)인데 세잎클로버가 자라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이렇게까지 자랐네요. 이 역시 은목서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까요?
클로버가 기승을 부린 이후로 바닥에 클로버 씨앗을 추정되는 씨앗들로 뒤덮여 지저분하긴 하더라구요
두서없이 질문만 남겨버렸는데 식린이에게 도움좀 주십쇼 ^^;;
1, 분갈이 한지 좀 된 넘이면 고대로 빼서 저 뿌리들 까지 덮어주는 분업해주면 좋고... 귀찮다 싶으면 방치 또는 잘라버려도 괜춘. 2. 저래 키우면 줄기 간격이 길어지기 시작하고... 잎이 작아짐....즉 안 ....이뻐짐... 3. 위에 잡초들이 비료 쫍쫍.... 물 새치기 쫍쫍.... 서로 뿌리 경쟁.......좋을 게 없다는.. 제거하세요.... 농사때 잡초 제거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