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렸고, 댓글을 분석해보니까 음식물 소금기가 해충을 유발한다는,,
일단 내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써서 미안해..ㅠㅠ
당연히 기름기 소금기 가득한 음식물 아니고 감자 껍질이나 채소/과일 껍질이나 죽은 화초 낙엽들만 넣어서 쓰고 있어. 화분에 주는데 문제 있을까..?
내가 올렸고, 댓글을 분석해보니까 음식물 소금기가 해충을 유발한다는,,
일단 내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써서 미안해..ㅠㅠ
당연히 기름기 소금기 가득한 음식물 아니고 감자 껍질이나 채소/과일 껍질이나 죽은 화초 낙엽들만 넣어서 쓰고 있어. 화분에 주는데 문제 있을까..?
음쓰로 퇴비 만들어 쓰는건 농사의 영역에 한 발 걸친거라고 보면 됨. 퇴비가 어떤 상태인지, 키우는 식물이 뭔지 등등 환경마다 적합 여부는 달라져서 아무도 장담 못함. 보통 화단같이 흙 많은곳은 별 문제 없을거고 화분이면 조금씩 줘보면서 식물 상태보고 판단하는 수 밖에
그 음쓰 끓여서 말려주는 타입이면 뭐 굳이 라고 생각함
사람들은 니가 뭘하든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반대부터 하지 당연히 그냥 너 하고싶은대로 해 잘크면 좋은거고 죽으면 죽는대로 식물 죽여가면서 학습하는거지 갤에서 남의 의견만 들으려면 정작 니가 하고 싶었던건 아무것도 못함 분해 숙성된 채소 찌꺼기 거름으로 줬다고 막 엄청난 일이 발생하고 뒤집어지고 난리가 날까 과연...
음쓰를 그냥 말라서 부순상태는 흙속에서 분해되는 과정이 오래걸림. 한달쯤. 그동안 열도 방생시키는데 그열이 식물한테는 안 좋음. 근데 양을 적당하게 넣으면 최소화시킬수있겠지싶음. 낙엽몇장 흙속에 있다고 식물죽지않을거 같고... 근데 과일껍질은 아무래도 부순다해도 덩어리가 클거 같아서 조금 신경쓰이긴하네. 지금은 더운 여름이기도 하고. -식알못 생각임.
소금기가 해충을 유발하는게 아니고 소금자체가 식물한텐 독임. 만약 본문에 쓴 그것들을 분해없이 바로 사용할거면 밑에 깔고 위에 흙 층이 충분하면 큰 피해없이 식물 잘자람. 가스가 어쩌고 해충이 어쩌고 이런건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레겁먹고 헛소리하는 부류고. 근데 내가 쓴 마지막댓글대로 지렁이 통 따로 만드는게 훨씬 효율적임 - dc App
그리고 흔히 외국에선 초록색 갈색으로 구분하는데 엄밀히 따지면 질소냐 탄소냐임. 잎은 처음에 초록색이고 질소가 있지만 낙엽지고 마르면 갈색으로 변하면서 질소는 공기중으로 날라감 그래서 탄소로 취급이 바뀜. 과학적이고 완벽한 용어의 정의를 알필요는없는데 검색해서 개념정도는 알고 가는게 그런 퇴비 만들때 도움됨 - dc App
@식갤러3(123.215) 예를들어 네가쓴것중에 과일껍질 감자껍질은 질소 취급이고 죽어서 완전 말라버린 식물이나 낙엽은 탄소임( 그렇다고 전자에 탄소성분이 아예 없다는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