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 중품 키우고 있는데 다시 사는 건 고사하고 집에 2년은 있었던 친구라 살리고 싶거든요..
일주일 정도 더 잎 닦아주면서 총채벌레 현황 확인하고 자를 생각이에요
그런데 물 샤워도 별로 효과 없다고 하니.. 물꽂이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많이들 농약을 쓰거나 흙갈이를 새로 해주는 게 가장 베스트다고 하는데 물꽂이보다는 차라리 농약을 써보는 게 나을까요?
몬스 중품 키우고 있는데 다시 사는 건 고사하고 집에 2년은 있었던 친구라 살리고 싶거든요..
일주일 정도 더 잎 닦아주면서 총채벌레 현황 확인하고 자를 생각이에요
그런데 물 샤워도 별로 효과 없다고 하니.. 물꽂이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많이들 농약을 쓰거나 흙갈이를 새로 해주는 게 가장 베스트다고 하는데 물꽂이보다는 차라리 농약을 써보는 게 나을까요?
총채는 알을 줄기속에 낳음 물꽂이랑 관계가 없어요 농약쓰셔야 함..
어우 흙갈이가 낫다는 글을 봤어서 흙에 낳는 줄 알았는데 진짜 욕나오게 싫은 벌레네요 감사합니다..
알 깠다는 가정 하에 총채 생애 보면 그를수도 있긴 한데 농약 쓰셔야해요. 그래도 잘 안잡혀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음..
흙 안에서 번데기 상태로 있다가 성충이 되니 때문에 번데기 일때 죽일수 있는 토양 입제 돌진도 같이 써야함
해봤는데 그걸로 박멸안됨 정식하면 다시 기어나오더라
농약쓰기 꺼림칙하면 수성에프킬라 시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