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 중품 키우고 있는데 다시 사는 건 고사하고 집에 2년은 있었던 친구라 살리고 싶거든요..

일주일 정도 더 잎 닦아주면서 총채벌레 현황 확인하고 자를 생각이에요

그런데 물 샤워도 별로 효과 없다고 하니.. 물꽂이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많이들 농약을 쓰거나 흙갈이를 새로 해주는 게 가장 베스트다고 하는데 물꽂이보다는 차라리 농약을 써보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