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독조치없이 바로 그 흙을 화분에 써서 날파리 같은 벌레가 창궐했다
그렇게 된지 2년이 지났고 내가 못참고 끈끈이트랩을 사자 어느정도 눈에 띄는 성충이 줄었다
물론 끈끈이트랩은 새까맣게 벌레성충으로 다 뒤덮일정도..이걸 한해에 두번이나 갈아줘야한다
그래도 여름에만 창궐하니까 항상 참다가 참다가 이젠 못참겠다
화분 싹다 내다버리라고 해도 절대싫다고 해서 참은지 2년이 지났고 나도 이제 못참겠다...
화분에 뜨거운물 부어서 다 죽여버리기 전에 그래도 생명이니까 마지막 도움을 얻고싶다.
농약 뿌리면 해결될까? 어디서 구할수 있음?
그리고 어떤 농약이 효과적일까요?
빅카드 얼마 안해 나도 농약에서 8천원 주고 삼 - dc App
농약사* - dc App
고마워 쿠팡에서 찾아보니까 안나오는데 꼭 빅카드여야만 하는거야?
농약은 농약사에서만 팔아! 쿠팡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선 절대 못 사 - dc App
아 그렇군 또 찾아보니까 종로5가에 많다해서 거기가려고! 고마워~
빅카드 사와서 엽면시비도 해주고 화분마다 관주
내가 잘 몰라서 묻는건데, 좀 찾아보니까 관주를 6시간동안 했다 라고 하는데 6시간동안 뿌리는건 아닐거같고.. 무슨의미야? 내가 식물키우는거 잘몰라서그래
저면으로 흡수하게 담궈놨나
그냥 토양이랑 잎위로 물에섞어주면 그만임 6시간이니 뭐니 중요하지않고 벌레알과 유충이 자리한 토양 속 뿌리랑 줄기 잎뒷면에 컨택되는거 외 에 중요한거없음 - dc App
매번 희석해주기 귀찮으면 입제농약이라고 가루로 된 거 사서 겉흙 살짝 파서 묻어두면 편함 물 주면 녹아서 화분 흙 속으로 퍼짐 대신 식용 작물에는 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