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독조치없이 바로 그 흙을 화분에 써서 날파리 같은 벌레가 창궐했다

그렇게 된지 2년이 지났고 내가 못참고 끈끈이트랩을 사자 어느정도 눈에 띄는 성충이 줄었다

물론 끈끈이트랩은 새까맣게 벌레성충으로 다 뒤덮일정도..이걸 한해에 두번이나 갈아줘야한다

그래도 여름에만 창궐하니까 항상 참다가 참다가 이젠 못참겠다


화분 싹다 내다버리라고 해도 절대싫다고 해서 참은지 2년이 지났고 나도 이제 못참겠다...

화분에 뜨거운물 부어서 다 죽여버리기 전에 그래도 생명이니까 마지막 도움을 얻고싶다.

농약 뿌리면 해결될까? 어디서 구할수 있음?

그리고 어떤 농약이 효과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