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비 주는거랑 비슷한 부피나 무게로 주는거 어떤가 궁금해졌어요
지금 수경으로 기르는 냠냠이들 질소가 부족한거 같은데 마침 집에 다이소비료 안쓰는거 굴러다녀서 이거 좀 더해주고싶음...
완전 질소 폭발 비료인데 이거 잘 갈아서 물에 녹여주고 무게나 부피를 액비랑 비슷하게 넣어주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나보다 먼저 해본사람 없음?
액체랑 고체 차이로 인해 괴리가 크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좀 듬
표기된 비율 자체는 액비랑 큰 범위에서 안 벗어나는거 같던데 어떰?
그럴거면 액비를 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뭐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굳이?? 알비료는 천천히 오래 가라고 만든건데 그걸 갈아서 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타이레놀도 서방정이라고 천천히 녹게 설계된 약이라 부숴먹지 말라고 하잖어
절대 ㄴㄴ
흠.. TDS 측정기 사서 한번 도전해봐야겠음
가능함 근데 녹이는데 오래 걸려
그냥 올려두면 안될 이유가 있음?
희석농도 50mg/L 정도로 안전하게 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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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물푸레 질소 모자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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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 질소 모자란거 같은데 마침 집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