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파일정리 깨작거리다 배고파서 밥먹고 뒤편으로 나오니까 이런게 있음
꽃이 전부 노란거하고 중심부가 붉은거하고 섞여있는데 이건 성숙도 차이인거같음 (노란색이 새로 핀 거)
근데 웃긴건 이새끼들 꽃에 수술만 8개씩 있고 암술이 안보임
이나무 저나무 살펴봐도 다 이런모양임 암술이 없음
검색해봐도 명확한 정보가 안나옴
열매를 어떻게 맺는거지 대체?
돌아다니다가 뭐가 계속 철퍽철퍽 하길래 봤더니
살구가 떨어져서 굴러다니고있음
ㄹㅇ 길바닥에 데굴데굴 굴러다님
오동나무도 있고
이런것도 있음
감나무 종류같은데 고욤인가?
복숭아 종류인듯
계수나무 이쁨
능소화도 피고있음
개미 잔뜩붙어있더라
바닥에 떨어진 노란꽃이 뭐지?했는데 모감주나무 꽃이었나 보네요. 찾아보니 웅화 자화(티스토리 낙은재 출처)가 따로 있네요.
모감주나무 열매로 염주를 맹근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