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악~~~~! 

보자마자 살해. 하긴 했는데 너무 끔찍해 그 다리의 스무스한 움직임이;;; 정말 소녀처럼 비명지름. 어디서 들어온건지 알 수가 없다. 잎 사이를 아무리 뒤져봐도 더 보이는건 없고. 아까 잡은 한마리가 다인것 같지만 벌레가 내 눈에 안보인다고 정말 없는걸까.....?? ㅋㅋ큐ㅠ 놀란 가슴이 진정이 안됨. 

비오킬을 사올까??

사진은 막 십년감수한+식갤이 구해준 나의 레드스타와

기염둥이(이름기억못함


최근 바빠서 화분을 아직 못 산거고 예쁜걸로 분갈이할 예정이니 감안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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