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축제때 아기자기한게 예뻐서 사놓고 학교 갈때마다 칙칙 물뿌려주니까 무럭무럭 자랐는데 어느순간 뚜껑을 넘어버려서.. 이거 따로 빼서 화분에 옮겨줘야 하나요? 또 물을 너무 안줬는지..너무 자주 줬는지.. 색깔이 왜 갈색으로 변한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식물에 진짜 무지해서 고사리처럼 생긴거랑 제일 키 큰놈이랑 어떤 식물인지 아시는분은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라리움이용 고사리같은건 안보이는데 아마 깃털이끼 웃자란거 말씀하시는거같고 손바닥모양 덩굴식물은 제주애기모람, 키큰넘은 피토니아 종류같네요
헷갈려서 죄송합니다,, 고인물이시네요 혹시 갈색으로 변한 부분은 잘라내야 하나요?
이끼 갈변한건 상관없을걸요 잘 모르겠슴
테라리아가 재밌긴하지
광량 쪼매 부족해보이는데?
평소에 전등 아예 안비춰줘요 사진찍는다고 스탠드 풀로 킨건데 따로 광량이 필요해요..??
@글쓴 식갤러(221.152) 빛이 없으면 지금처럼 키만 멀대같이쭉쭉커지고 잎도 넓어짐. 아직 큰 놈들이아니라 큰 광량은 필요없는데 그래도 창가쪽이나 적절한 곳에 몇시간은 뒀다가 저녁에만 책상에 두는게 보기 좋을듯. 따로 스탠드 켜줄거 아니면.여름에 너무 뜨거운 곳에 두면 물 다 말ㄹ서 죽을수있으니 주의. -식알못